•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4.4℃
  • 흐림대전 25.1℃
  • 흐림대구 29.0℃
  • 흐림울산 27.5℃
  • 광주 25.7℃
  • 흐림부산 25.9℃
  • 흐림고창 24.5℃
  • 구름많음제주 29.7℃
  • 구름많음강화 22.8℃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4.8℃
  • 구름많음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7.7℃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출사표’ 나나x박성훈, 한밤중 민망한 대면 ‘티키타카 예고’

‘출사표’ 나나, 한밤중 가출 감행? 박성훈 황당 표정 ‘웃음’

(시흥타임즈)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이 한밤중에 민망하게 마주친다.

지난 7월 1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첫 방송됐다. ‘출사표’는 첫 회부터 유쾌, 상쾌, 통쾌한 재미와 함께 현실 공감 스토리까지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진 것이 구세라(나나 분)와 서공명(박성훈 분)의 티키타카이다. 민원을 넣고 또 넣는 ‘불나방’ 민원왕 구세라와 말끝마다 ‘죠’를 붙이는 ‘죠죠싸가지’ 지적질 대마왕 5급 사무관 서공명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귀엽고 사랑스러웠다는 반응. 구세라가 연봉 5천만 원 구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2일 ‘출사표’ 제작진이 2회 방송을 앞두고 한밤중, 다소 민망한 상황에 마주한 구세라와 서공명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구세라는 한밤중에 짐을 싸서 나온 모습이다. 등에 배낭을 멘 것도 모자라 캐리어까지 끌며 동네 언덕길을 힘겹게 오르고 있다. 추천인 50인의 서명을 받아 위풍당당하게 구의원 후보자 등록을 하던 것과는 180도 다른, 어쩐지 처량한 모습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밤길에 마치 가출이라도 한 듯한 구세라를 발견한 서공명은 놀란 듯, 의아한 표정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돋보인다. 마치 들키지 않은 것을 들킨 듯, 능청스럽게 모른 척 돌아선 구세라와 달리 서공명이 굳이 구세라의 캐리어 속 짐들을 챙겨주고 있는 것. 구세라가 대체 왜 한밤중에 짐을 싸서 길을 헤매고 있는지, 다소 민망한 상황에서 마주한 구세라와 서공명은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지 흥미진진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와 관련 ‘출사표’ 제작진은 “구세라와 서공명의 케미스트리는 우리 드라마의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나나, 박성훈 두 배우는 남다른 배려심과 열정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위 장면 역시 두 사람의 남다른 티키타카, 케미를 돋보일 전망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a.k.a 불나방)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로코이다. 나나와 박성훈의 러블리한 티키타카를 확인할 수 있는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2회는 지난 2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됐다.

배너



미디어

더보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실착공 가시화 [시흥타임즈] 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지난 5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의 변경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GH에 따르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GH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지난해 4월 산업단지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인근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송전선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크고,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 일부가 존치되면서 토지이용의 계획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관련하여 GH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구계 조정 등 산업단지 계획변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송전선로 지중화로 주변환경 위해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의 계획적 토지이용 관리를 가능케 함으로써 쾌적하고 산업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실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조성원가 절감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