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4.4℃
  • 흐림대전 25.1℃
  • 흐림대구 29.0℃
  • 흐림울산 27.5℃
  • 광주 25.7℃
  • 흐림부산 25.9℃
  • 흐림고창 24.5℃
  • 구름많음제주 29.7℃
  • 구름많음강화 22.8℃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4.8℃
  • 구름많음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7.7℃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DHL, 2020 Gartner 매직 쿼드런트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선정

DHL 서플라이 체인의 오스카 드 복 CEO “고객과 대화 및 근접성 변화하는 시장 상황, 특히 코로나 위기 관련 신속히 대응하게 돕는다”

(시흥타임즈) 세계 선두 물류 회사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일부인 DHL이 2020년 6월 세계 선두 리서치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리포트에서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선정되었다. DHL 사업체인 DHL 서플라이 체인과 DHL 글로벌 포워딩 둘 다 이번 리서치에 고려되었다.

DHL 서플라이 체인 CEO이자 도이치 포스트 DHL그룹 이사회 멤버인 오스카 드 복은 “근본적으로 고객을 비즈니스 중심에 두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며 “우리는 물류 서비스 제공자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고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의 파트너로서 그들이 겪는 문제를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 투자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근접성이 핵심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추가적인 요구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특히나 그렇다. 신뢰성과 유연성이 핵심이다. 이것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물량 변동에 균형을 유지하며 필요한 경우 완전히 새로운 공급망을 빠르게 구축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DHL 글로벌 포워딩의 CEO이자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이사회 멤버인 팀 샤워스는 “DHL 글로벌 포워딩이 전 세계에 제공하는 포워딩 솔루션은 DHL 서플라이 체인이 제공한 적합한 공급망 관리, 창고 관리, 운송 그리고 전략 컨설팅만큼이나 중대했다. 이 리포트에서 DHL이 인정받은 것을 특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드 복 CEO는 “우리의 다양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우리에 있어 큰 헌신 분야다. 브랜드들의 한 부분으로서 우리는 고객들로부터 해마다 최고의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 가트너는 다시 한번 DHL을 매직 쿼드런트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지명했다”고 덧붙였다.

DHL은 가트너가 비전의 완성도 및 실행 능력을 토대로 평가한 이 리포트에서 인정받은 16개 다국적 회사 중 하나다. 2020년 DHL은 실행 능력 부분에서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전 세계 3자 물류”, 데이비드 곤잘레스 외, 2020년 6월 10일

가트너는 자사의 리서치 간행물에 언급된 어떠한 공급사, 물건, 서비스도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에게 가장 높은 순위 또한 다른 종류의 지명을 받은 공급자만을 선택하라고 권고하지 않는다. 가트너 리서치 간행물은 가트너의 리서치 & 자문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의 성명이라고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가트너는 상품성 및 특정 목적에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여 모든 이 연구와 관련되어 명시되고 암시된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

배너



미디어

더보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실착공 가시화 [시흥타임즈] 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지난 5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의 변경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GH에 따르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GH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지난해 4월 산업단지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인근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송전선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크고,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 일부가 존치되면서 토지이용의 계획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관련하여 GH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구계 조정 등 산업단지 계획변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송전선로 지중화로 주변환경 위해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의 계획적 토지이용 관리를 가능케 함으로써 쾌적하고 산업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실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조성원가 절감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