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4.4℃
  • 흐림대전 25.1℃
  • 흐림대구 29.0℃
  • 흐림울산 27.5℃
  • 광주 25.7℃
  • 흐림부산 25.9℃
  • 흐림고창 24.5℃
  • 구름많음제주 29.7℃
  • 구름많음강화 22.8℃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4.8℃
  • 구름많음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7.7℃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ISW Holdings, 100MW Bit5ive 프로젝트 공급 위한 1MW급 Proceso S19 Pod5ive Data Center 설계 완료

(시흥타임즈) 글로벌 브랜드 매니지먼트 지주사인 ISW Holdings, Inc는 1MW급 컴퓨팅 채굴 파워를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Proceso S19 Pod5ive 데이터 센터 설계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Bit5ive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진행 중인 Bit5ive LLC의 100MW급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오는 8월부터 pod를 첫 공급하는 것을 초기 목표로 하고 있다.

알론조 피어스 ISW Holdings 사장 겸 회장은 “S19 Pod5ive Data Center는 업계 최고 수준인 1.025의 PUE를 기록할 수 있도록 초기 단계부터 설계됐다”며 “최대 성능을 달성하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제거하고 남아있는 모든 요소를 최적화해 이를 재생에너지 기판과 통합하면 비용을 최고 낮은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사는 5월 Bit5ive와 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강력하며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pod를 제작, 공급하기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에 합의했다. 암호화폐 채굴 업계 전용으로 설계된 Proceso S19 Pod5ive Data Center는 역동적인 차세대 자가 관리 기능, 플러그-앤-플레이 운영이 가능하며 정비가 거의 필요 없고 PUE는 업계 최고 수준인 1.025다.

기타 주요 설계 사항은 다음과 같다:
· 기류 압력 센서로 환경 제어 자동화, 스마트 증발식 냉각기
· 원격 관리 능력
· 동작 센서 보안
· 자체 개발한 채굴자 모니터링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
· 효율적인 전력 구성, 강압 변압기 필요 없음
· 콘센트 27개에 출력 240v인 전원배분기 26개, 280 x Bitmain S19 혹은 Whatsminer M20/30
· General Electric에서 제작한 산업용 장비 탑재
· PDU 등 UL-listed 인증 획득한 부품 사용, 미국 전기공사규정 준수
· 사전에 전기 배선이 된 전선, 각 선이 제 위치에 배치
· 사전 구성된 정적망, 각 선이 제 위치에 배치
· 관리가 쉽기 때문에 모든 채굴자가 DHCP 잔류 가능
· 네트워크와 온도 맵, 전력 드로우 갖추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웹 기반의 관리 시스템, 운영 제어에 대한 모든 감사 보고 기능 포함
· 재사용 가능한 merv 2-11 필터와 표준형 증발 미디어 필터로 관리 비용 최소화

자세한 정보와 미래예측진술은 Yahoo! Finance 보도자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사 경영진은 암호화폐 채굴 장비 시장이 현재 초기 단계에 있으며 2017년 말 정점을 기록했던 비트코인 강세시장 당시에 사용되고 남은 이전 세대와 2차 시장 공급 장비, 리세일 장비들이 제품 혁신과 수요 증가로 모두 도태되면서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배너



미디어

더보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실착공 가시화 [시흥타임즈] 경기주택도시공사 GH가 지난 5일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의 변경승인이 고시됨에 따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일 GH에 따르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는 GH가 4천5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 49만4천㎡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로서 지난해 4월 산업단지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승인된 바 있다. 그러나 사업대상지 인근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송전선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크고,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 일부가 존치되면서 토지이용의 계획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관련하여 GH는 송전선로 지중화 및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구계 조정 등 산업단지 계획변경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송전선로 지중화로 주변환경 위해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특별관리지역 잔여부지의 계획적 토지이용 관리를 가능케 함으로써 쾌적하고 산업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관계자는 “원활한 보상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실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조성원가 절감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