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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식

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위원회, 민생경제회복 추경 합의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12일 국민의힘과 경기도와 함께 ‘2026년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고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추경에 합의를 이뤘다.

이날 여․야․정협치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 김동연 도지사, 김성중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하여 의회 예담채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도의회·도 여·야·정협치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국제정세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 등으로 힘든 도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에 합의했다. 

합의한 내용은 ▲2026년 본예산 편성과정에 반영되지 못한 민생사업 다음 추경에 우선 반영 ▲2026년 본예산 편성 민생사업의 신속 집행 ▲시급한 지역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상호 협력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최종현 대표의원은 “도의회 여와 야, 그리고 경기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손을 맞잡은 것은 매우 뜻깊고 의미가 있다”라며 “오늘 여․야․정이 함께 합의한 내용들이 반드시 실천으로 담보돼 도민들이 지금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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