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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15일 시흥시 38번째 확진자 발생

목감동 거주 60대 주민

[시흥타임즈] 15일 시흥시에서 3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목감동에 거주하는 60대 주민으로 성북 사랑제일 교회 출석 교인들의 전수검사 방침에 따라 지난 14일 시흥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15일 오전 확진으로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확진 판정 이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시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하자 거주지와 인근 방역 조치하는 한편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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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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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4년 신혼희망타운 하자 6,213건…LH 벌점은 ‘0건’ [시흥타임즈] 입주한 지 4년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혼희망타운에서 6천 건이 넘는 하자가 접수됐지만, 해당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에 부과된 LH 벌점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월 입주를 시작한 해당 신혼희망타운에서는 현재까지 총 6,213건의 하자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천장재 탈락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 파손 및 부실시공, 배수구 덮개 미설치, 방화문 작동 불량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는 보수한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균열이 발생한 유리에 테이프를 붙인 상태로 약 1년 동안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주민 주장도 제기됐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아 부실공사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나 발주청 등이 부실 정도를 측정해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2016년부터 현재까지 A시공사의 벌점 부과 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당 신혼희망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