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8℃
  • 구름조금강릉 21.8℃
  • 맑음서울 25.6℃
  • 구름많음대전 22.9℃
  • 구름많음대구 22.6℃
  • 흐림울산 21.7℃
  • 구름많음광주 22.6℃
  • 흐림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2.2℃
  • 제주 23.3℃
  • 맑음강화 21.3℃
  • 구름많음보은 19.4℃
  • 구름많음금산 22.1℃
  • 흐림강진군 23.8℃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21.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URL복사
[시흥타임즈] 시흥시 생활폐기물협회가 지난 2일 시장실에서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1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임병택 시장과 김창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 도기옥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소장, 문정식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 회장, 오해관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는 시흥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중심으로 1993년에 설립된 단체다.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해서 마련한 기금으로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 시흥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문정식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해서 마련한 것으로 금액은 적지만 지역 내 다문화아동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기부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임병택 시장은 지역 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신 시흥시생활폐기물협회 감사함을 표했으며, 이처럼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가는 기부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5분발언] 노용수 시의원, “시 행정 농락한 환경교육기관 조사해야” 주장 [시흥타임즈] 14일 열린 시흥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노용수 시의원(다선거구)이 5분 발언을 통해 환경교육기관에 시 행정이 농락 당했다고 주장하며 철저한 조사를 펼치라고 요구했다. [아래는 노용수 시의원의 5분 발언 전문이다]『시장과 시행정을 농락하는 환경교육기관의 행태-시흥시장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시흥시 등에서 환경교육활동을 하는 단체 중에 환경보전교육센터, 바라지생태교육공동체, 생태교육연구소 물뭍, 인천사회복지환경교육센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단체들은 대표와 측근 1인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한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 지정 및 운영등에 관한 규정』은 2017.2.3.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상기 규정 시행 이후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받기 위해 환경부에 2차례 지정 신청’했으나 2차례 모두 ‘교육시설공간미흡’ 등으로 반려됩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2020.8.31 3번째 지정 신청 서류를 환경부에 제출합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교육시설공간미흡』 등을 지적받고 보완서류를 요구받습니다. 이후 『환경보전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