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1.8℃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6.4℃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포토] "자연이 춤추는 곳"… 시흥갯골생태공원 가을 정취 '물씬'

[시흥타임즈]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선선해진 바람에 바람개비가 윙윙돌고 들판은 보랏빛 버베나꽃으로 물들었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갯골생태공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아이들은 소금밭에서 자연을 느끼고, 가족들은 꽃밭에서 서로간의 사랑을 느낀다. 27일부터 시작되는 시흥갯골축제가 바로 이곳에서 개최된다. 


대표 프로그램 갯골패밀리런부터 다양한 공연까지 사흘간 가을의 정취를 담뿍 담은 갯골생태공원의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관련기사: [브리핑] ‘제19회 시흥갯골축제’ 27일 개막… 셔틀버스·편의시설 확충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40872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아이들이 직접 짠 1박2일 서울여행…작은자리복지관 ‘우리동네한바퀴’ 진행 [시흥타임즈]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이 신천권역 아동들과 함께 여행지를 직접 정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을 여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여송사회복지재단의 ‘우리동네한바퀴’ 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10월 3일부터 1박 2일간 초등학생 10명과 서울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 아동들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총 4차례 사전모임을 갖고 서울에서 가고 싶은 장소와 하고 싶은 활동을 직접 정했다. 여행지 선정부터 이동 경로, 대중교통 이용 방법, 역할 분담까지 아이들이 함께 논의하며 여행 계획을 구체화했다. 실제 여행에서도 아동들은 직접 길을 찾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복궁과 63빌딩, 남산타워 등을 방문했다. 한복체험과 전시관 관람 등 다양한 활동도 이어졌다. 여행에 참여한 송모(13) 학생은 “매번 어른들이 가자고 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했는데, 우리가 직접 계획해서 가니까 신기하고 더 좋았다”고 말했다. 손현미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여행은 아이들에게 서울의 다양한 장소를 보여주는 것보다 스스로 계획하고 길을 찾고 선택해보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