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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꿈과 열정 빛난 ‘제9회 시흥시 청소년동아리 축제’

[시흥타임즈] "Happy Youth Day" 시흥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이 빛난 하루였다. 
▶관련기사: 시흥시, '제9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성료

19일 시흥시청에서 열린 ‘제9회 시흥시 청소년동아리 축제’는 532개 동아리와 7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놀이터였다.


이날 청소년들은 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 e스포츠 대회,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등을 통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축제장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했다. 과학 실험, 환경 프로젝트, 스포츠 체험 등이 마련된 부스를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며 서로의 아이디어에 공감했다.


무대에서도 밴드, 댄스, 힙합,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은 자신의 창의성과 끼가 얼마나 무한한지를 보여줬으며 관객들은 그 열정에 뜨겁게 호응했다. 

특히 e스포츠 대회와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은 큰 인기를 끌며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됐다. 청소년들은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며 한 뼘 더 성장했다. 


이날 청소년들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재능이 아닌,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아름다운 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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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복원 시화호에서 베트남 람사르 습지까지… ‘한국-베트남 청소년 기후행동 캠프’ 참가자 모집 [시흥타임즈] 한국 청소년들이 생태계 회복의 현장인 시화호에서 출발해, 베트남 국립공원에서 현지 청소년과 함께 맹그로브 숲을 가꾸며 기후행동에 나선다. (사)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은 「2026 한국-베트남 청소년 기후행동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가할 청소년 30명을 10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롯데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생태 복원의 상징 ‘시화호’와 베트남 생태계 보전현장을 잇다 기후위기는 한 나라만의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전 지구적 과제이지만, 청소년 환경교육은 여전히 교실 속 이론이나 국내 현장 체험에 머무는 경우가 많아 기후위기를 국제적 시각에서 이해하고 실천으로 연결할 기회가 부족했다. 이번 캠프는 국경을 넘어 '복원'과 '보전'의 현장을 직접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양·습지 생태계를 꾸준히 회복시켜 온 시화호는 다양한 철새가 찾는 국내 대표 환경복원 현장이고, 베트남 최초의 국립공원인 꾹프엉 국립공원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구조·재활·보전이 이뤄지는 대표적인 육상생태계 보전 현장으로, 청소년들은 '되살리는 일'과 '지키는 일'을 한 프로그램 안에서 모두 경험하게 된다. 캠프의 첫 무대는 시화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