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4℃
  • 맑음강릉 20.4℃
  • 맑음서울 18.3℃
  • 맑음대전 19.3℃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9.8℃
  • 맑음광주 19.0℃
  • 맑음부산 20.3℃
  • 맑음고창 20.2℃
  • 맑음제주 22.8℃
  • 맑음강화 18.5℃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6.3℃
  • 맑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20.9℃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세계커피콩축제 사전 프로그램 ‘커피살롱’ 특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민간주도형 지역축제 지원사업인 ‘2025년 시흥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세계 커피콩 축제’의 사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커피문화예술 특강 ‘커피살롱’을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커피살롱’ 특강은 시흥 북부권 대표 축제인 세계 커피콩 축제를 사전에 알리고, 은계지구를 비롯한 지역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지난 2023년과 2024년 제1ㆍ2회 세계 커피콩 축제에서는 ‘커피 인문학’ 특강이 연계 운영된 바 있으며, 올해 제3회 세계 커피콩 축제를 앞두고 ‘커피문화예술’ 특강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특강은 세계 커피콩 축제 감독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교수인 김경민 교수가 직접 진행한다. 특히 세계 커피 콩축제 부대행사로 열린 세계커피대회 종목 중 K-커피어워드(세계커피농장대회) 수상 농장의 원두 12종을 시음하는 특별 체험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김경민 축제감독은 “2023년과 2024년에는 커피인문학 강의를 통해 커피의 철학적 의미를 탐구했다면, 올해는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한 커피의 가치를 조명한다”라며 “세계 커피콩 축제는 커피학의 정신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 가는 총체적 예술 축제”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7일까지 선착순 신청(최대 50명)을 받는다. 참가비 2만 원에는 세계 커피콩 축제 K-커피어워드 수상 커피 12종 시음 재료비가 포함된다. 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시흥시 평생학습과( 031-310-2060)로 하면 된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도시공사, ‘인권존중(칭찬) 한마디 챌린지’ 성황리 마무리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임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내 게시판을 활용해 진행한 ‘인권존중(칭찬) 한마디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적인 업무와 소통 과정에서 실천되는 존중과 배려의 행동을 임직원이 직접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인권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한 달간 총 18개 부서에서 4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동료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메시지를 나눴다. 챌린지를 통해 공유된 주요 실천 사례는 ▲신규·발령 직원에게 업무 절차와 실무 경험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업무 적응을 지원한 사례 ▲업무가 집중된 시기에 타 부서 직원들이 현장 지원에 나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한 사례 ▲현장 직원의 고충과 의견을 경청하고 관리자에게 전달해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 사례 ▲현장 업무와 민원 대응 등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나서 동료를 도운 사례 등이 공유됐다. 공사는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권존중’의 가치를 구체적인 일상 경험으로 공유하고, 부서와 직급을 넘어 서로를 공개적으로 격려함으로써 존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