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1.4℃
  • 구름많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34.0℃
  • 맑음대전 33.8℃
  • 구름많음대구 33.1℃
  • 구름많음울산 31.3℃
  • 맑음광주 30.7℃
  • 구름많음부산 29.4℃
  • 맑음고창 31.3℃
  • 구름많음제주 33.6℃
  • 맑음강화 31.4℃
  • 맑음보은 32.1℃
  • 구름많음금산 33.1℃
  • 맑음강진군 29.0℃
  • 구름많음경주시 33.2℃
  • 구름많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경기도 소식

장대석 도의원,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안전 강화’ 정책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책 오디션 우수상 수상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은 18일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 오디션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책 오디션은 정책 중심 교섭단체로서의 역할 강화를 목표로, 도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 의원이 제안한 정책은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안전 강화」로, 대형 숙박시설에 비해 법·제도적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규모 숙박시설의 구조적 화재 취약성을 개선하기 위한 입법·재정·교육을 결합한 종합 안전정책이다.

해당 정책은 ▲소공간용 소화용구 보급 ▲피난안전행동매뉴얼 제작·설치 ▲찾아가는 숙박업소 화재안전 교육 ▲광역 단위 표준화된 안전기준 마련을 핵심 내용으로 하며, 시·군별 재정 여건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격차를 경기도 차원의 재정사업과 제도화를 통해 해소하자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 의원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는 발생 건수 자체는 많지 않더라도, 한 번 발생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재난”이라며, “이번 정책은 사고 이후의 대응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 의원은 “정책 오디션에 제안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안전 지원 조례」가 실제 제정됐다”며, “이제는 조례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변화가 만들어지도록 후속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41개 대학 참여하는 ‘2026 시흥 진학박람회’ 8월 15일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공동 주관으로 오는 8월 1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시흥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시흥에서 그리는 미래, 진학의 답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은 ▲대학별 상담부스 ▲일대일 맞춤형 진학상담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1․2부) 등으로 구성된다. 오후 1시부터 교육협력동 2층 컨벤션홀에서 운영되는 대학별 상담부스에는 서울대, 인천대, 인하대, 한양대(에리카) 등 전국 41개 주요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입학전형과 학과별 진학 정보를 상담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같은 시간 운영되는 1대1 맞춤형 진학상담에서는 일반전형은 물론 특성화고, 다문화, 예체능,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진학 유형을 아우르는 총 40개 상담 부스를 마련한다. 경기도 진로리더 교사단이 학생별 30분씩 집중 상담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은 관내 고등학교를 통해서 하면 되고 일부는 현장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