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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용기 깃들길"

[시흥타임즈]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는 시흥타임즈는
날마다 새로워지고, 또 새로워진다는
‘日新又新’의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새해 첫 해가 떠오르듯,
시흥은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시흥타임즈는 그 변화의 시작과 과정,
그리고 결과까지 놓치지 않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2026년이
희망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우동완 | 시흥타임즈 대표·편집장 –

[아래는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장, 도교육감의 신년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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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복지현장…12개 기관, 인권 기준 세운다 [시흥타임즈] 경기도 내 12개 사회복지기관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 문제에 공동 대응한다. 사회복지인권실천네트워크는 올해 공동 주제를 ‘디지털 시대의 인권’으로 정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용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교육과 토론,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에는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경기지역 사회복지기관 12곳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복지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디지털 격차와 개인정보 침해, 알고리즘에 의한 차별, 돌봄 관계의 약화 등 새로운 인권 문제를 낳을 수 있다고 보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서울디지털프라자를 찾아 최신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디지털 전환이 사회복지 현장과 이용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인권의 관점에서 논의했다. 경희대학교 김만권 교수를 초청해 ‘디지털 사회의 능력주의’를 주제로 교육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사회적 불평등과 결합하는 방식과 복지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후속 활동으로는 수원시 인권 웹툰 『인권탐구일기』를 활용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