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2℃
  • 구름많음강릉 29.8℃
  • 맑음서울 28.4℃
  • 맑음대전 29.0℃
  • 맑음대구 30.6℃
  • 맑음울산 25.8℃
  • 맑음광주 29.3℃
  • 맑음부산 27.9℃
  • 맑음고창 28.7℃
  • 구름많음제주 29.2℃
  • 맑음강화 24.0℃
  • 맑음보은 26.7℃
  • 맑음금산 27.4℃
  • 맑음강진군 28.1℃
  • 맑음경주시 26.9℃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장곡·장현·하중·하상·목감·매화권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모집 개시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에서 장곡, 장현, 하중, 하상, 목감, 매화권 공영주차장 15개소에 대하여 오는 11일부터 월정기권 추첨 접수를 개시한다.

추첨 접수는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월정기권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기간에 공사 월정기권 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결과는 누리집을 통해 1월 16일 16시 이후 발표하고, 당첨자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이용금액 선납 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월정기권 추첨 관련 궁금한 사항은 월정기권 누리집 또는 공사 교통사업1부(031-488-6821)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계수초 앞 8차선 도로 갈등 해결…방음림·신규 통학로 조성 합의 [시흥타임즈] 도로 확장공사로 소음 피해와 통학로 안전 문제가 우려됐던 시흥 계수초등학교의 집단 갈등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0일 계수초등학교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학부모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 시흥시,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조정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1949년 개교한 계수초등학교는 70년 넘는 역사를 가진 학교다. 최근 인근 지역 재개발에 따른 인구 이동으로 현재는 60여 명이 재학 중인 소규모 혁신학교로 운영되고 있다.[▶관련기사: [르포] "신도시 옆 소멸 위기 학교…시흥 계수초의 존재 이유"] 그러나 학교 앞 도로가 기존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되는 계획이 추진되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도로 확장 이후 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됐고, 버스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기존 통학로 역시 교통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관계기관들은 그동안 여러 차례 대책을 논의했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LH는 소음 피해 예방을 위해 방음벽 설치를 검토했으나, 해당 부지에 광역 상수도관이 매설돼 있어 한국수자원공사가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