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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명일정공, 신현동에 후원금 200만 원 기탁

[시흥타임즈]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명일정공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보일러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명일정공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사업을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금석 명일정공 대표는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신현동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성경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매년 명절마다 실천해 주신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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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뜨개질로 잇는 세대통합 [시흥타임즈]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노인전문자원 봉사단 ‘금빛뜨개단’이 승지초등학교 학교돌봄터를 방문해 초등학생들에게 뜨개질을 알려주고 작품을 완성하는 세대통합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말목을 활용해 뜨개질의 기본인 ‘코 잡는 방법’을 배우고, 알록달록한 양말목으로 ‘무지개 도어벨’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봉사단원들의 도움을 받아 한 코씩 차근차근 작품을 완성해 나갔으며, 알록달록한 양말목이 하나의 예쁜 공예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뜨개질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꼈다. 활동에 참여한 승지초등학교 학생은 “처음에는 뜨개질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어려웠는데 봉사자 선생님들이 옆에서 도와주셔서 만들 수 있었다.”며 “알록달록한 양말목으로 예쁜 무지개 도어벨을 완성해서 재미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복주(능곡동) 봉사자는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하나씩 배워가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우리가 배운 뜨개질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