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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매화동, ‘관계단체 합동 봄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힘써

[시흥타임즈]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0개 관계단체와 함께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매화동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마을 환경정비에 힘썼다. 

이번 대청소에는 매화동장 및 직원, 관계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활동은 7개 조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택가 환경취약지역과 교통량이 많은 매화 우회도로변 등 무단투기와 장기 방치 쓰레기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금이동·도창동 일원에서는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도 병행하며 농촌지역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과 배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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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뜨개질로 잇는 세대통합 [시흥타임즈]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노인전문자원 봉사단 ‘금빛뜨개단’이 승지초등학교 학교돌봄터를 방문해 초등학생들에게 뜨개질을 알려주고 작품을 완성하는 세대통합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말목을 활용해 뜨개질의 기본인 ‘코 잡는 방법’을 배우고, 알록달록한 양말목으로 ‘무지개 도어벨’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봉사단원들의 도움을 받아 한 코씩 차근차근 작품을 완성해 나갔으며, 알록달록한 양말목이 하나의 예쁜 공예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뜨개질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꼈다. 활동에 참여한 승지초등학교 학생은 “처음에는 뜨개질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어려웠는데 봉사자 선생님들이 옆에서 도와주셔서 만들 수 있었다.”며 “알록달록한 양말목으로 예쁜 무지개 도어벨을 완성해서 재미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복주(능곡동) 봉사자는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하나씩 배워가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우리가 배운 뜨개질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