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0.2℃
  • 흐림강릉 25.9℃
  • 구름많음서울 31.7℃
  • 흐림대전 28.6℃
  • 흐림대구 34.5℃
  • 구름많음울산 29.5℃
  • 흐림광주 30.9℃
  • 흐림부산 27.6℃
  • 구름많음고창 31.5℃
  • 흐림제주 31.3℃
  • 흐림강화 28.6℃
  • 흐림보은 27.0℃
  • 흐림금산 29.7℃
  • 흐림강진군 29.6℃
  • 흐림경주시 30.9℃
  • 구름많음거제 29.7℃
기상청 제공

[특집] 선거

[당선인사] 양범진 시흥시의원 당선인

시흥시 나선거구 민주당 기초의원


존경하는 대야·목감·과림·매화동 주민 여러분.
시흥시의원 당선인 양범진입니다.

이번 시흥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약속드린 것처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편안한 도시, 모두가 함께 잘사는 시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성실한 시의원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흥시의회 의원 당선인 양범진 올림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복음자리 마을 50주년, 창작연희극 「미얄뎐」으로 되살아난다 [시흥타임즈] 복음자리 마을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연희극 「미얄뎐」이 시흥에서 무대에 오른다. 전통연희단 꼭두쇠는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창작연희극 「미얄뎐」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은 복음자리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은 서울 양평동 철거민들이 경기도 시흥으로 이주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일구었던 복음자리 마을의 이야기를 전통연희 형식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창작연희극이다. 복음자리는 1977년 도시 빈민운동가 제정구 선생과 정일우 신부의 주도로 서울 양평동 철거민 170세대가 시흥시 신천동으로 이주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이후 삶의 보금자리를 찾는 이들이 함께 모여 공동체를 이루었고, 가난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연대의 가치를 지켜온 ‘비빔밥 공동체’로 평가받고 있다. 「미얄뎐」은 난리통에 헤어진 남편을 찾아 나선 미얄 할멈의 여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작품은 미얄 할멈을 기존의 주변적 인물이 아닌 주체적 인물로 재해석하고, 그녀가 여러 마을을 지나며 만나는 사람들의 사연을 통해 공동체적 삶의 의미를 묻는다. 극은 미얄과 초랭이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각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