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경찰과 소방 등 지역 유관기관과 만나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흥시의회는 김선옥 의장과 윤석경 부의장이 지난 29일 시흥경찰서를 방문해 임창락 경찰서장과 지역 치안 현안과 시민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30일에는 김태연 시흥소방서장이 시흥시의회를 찾아 제10대 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재난 대응과 안전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관내 기관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연계하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8월에는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세무서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교육과 행정 분야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선옥 의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