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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동,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을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흥돌봄SOS센터 ‘누구나 돌봄’ 사업은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수발할 수 있는 가족이 없는 경우,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 총 3가지 요건을 충족할 시 8대 단기 서비스(생활돌봄ㆍ동행돌봄ㆍ주거안전ㆍ식사지원ㆍ일시보호ㆍ재활돌봄ㆍ심리상담ㆍ방문의료)와 6대 중장기 서비스(안부확인ㆍ건강지원ㆍ돌봄제도ㆍ사례관리ㆍ긴급지원ㆍ주거편의)를 지원한다.

최근에는 장기 탈출과 관련해 수술 후 퇴원한 65세 이상 주민에게 신체활동(세면 도움ㆍ화장실 이동지원)과 가사 활동(식사ㆍ설거지 등 준비)을 지원하는 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대상자는 “퇴원하고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통해 답답함이 해소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현주 대야동 마을자치과장은 “돌봄 공백 등 위기 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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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정왕동 노후계획도시 정비 본격화…2035 기본계획 착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정왕동 일대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안기호 시흥시의원과 김우회 균형발전국장, 관련 부서장, 총괄계획가(MP),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35 시흥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조성 완료 후 20년 이상 지난 택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법정계획이다. 대상 지역은 시화지구 1단계 배후주거지인 정왕동 일원 약 6.9㎢다. 시는 2035년을 목표로 해당 지역의 주거환경과 기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본계획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 방향 ▲단계별 정비계획 ▲건폐율·용적률 등 건축물 밀도계획 ▲공공기여 방안 등 향후 정비사업의 기준이 될 주요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초기 단계부터 총괄계획가를 위촉하고 도시계획·교통·상하수도·부동산 등 4개 분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정기적인 검토를 진행한다. 시는 전문가 의견과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해 2027년까지 기본계획안을 마련한 뒤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관련 심의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