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8℃
  • 맑음강릉 25.7℃
  • 맑음서울 29.1℃
  • 맑음대전 26.9℃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24.2℃
  • 맑음광주 27.6℃
  • 맑음부산 26.3℃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7.2℃
  • 맑음강화 28.0℃
  • 맑음보은 23.7℃
  • 맑음금산 26.0℃
  • 맑음강진군 24.9℃
  • 맑음경주시 22.9℃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김윤식 예비후보, "시흥(을) 즉시 경선해야"

[시흥타임즈] 3일 오후 시흥을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윤식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칙 없고 명분 없는 단수공천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 며 "즉각적인 경선을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시흥을 지역은 경선 후보자 발표가 계속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경선후보자 결정이 미뤄지면서 지역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며 "당원과 시민의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이 정하고, 국민에게 공표한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하며, 후보적합도 등 경선 심사 점수도 공개하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민주당 특별당규 제 16조 3항에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선출규정에는 현역의원이 동일한 공직의 후보자로 추천을 받고자 신천한 경우 경선을 원칙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단수 공천은 여론조사(적합도)에서 타 후보와 비교해 20%이상 격차가 나거나 심사 총점에서 30점 이상 차이가 나야 할 수 있다고 돼 있다는 것. 


시흥을 지역은 4선의 조정식 후보자 5선을 위해 출마했으며, 전 시흥시장을 지낸 김윤식 후보가 새롭게 도전한다.


김 예비후보는 민선 4,5,6기 시흥시장을 역임한 시흥시 최초3선 시장으로, 재임 시 배곧신도시를 구축하고,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 유치 사업을 추진했다.


시흥 빈민 운동의 대가인 고 제정구 의원 비서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시장 퇴임후에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일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서 을지연습 대비·드론 안보 대응 강화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간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을 공유했다. 아울러, 전국민 참여 민방위훈련의 시민참여 확대 방안과 실전 중심의 훈련 운영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시흥드론교육센터장을 시흥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 이는 드론 기술 발전에 따른 안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드론을 활용한 신종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로써 통합방위협의회는 총 27명의 위원이 활동하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을지연습과 민방위훈련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