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8℃
  • 맑음강릉 27.2℃
  • 맑음서울 30.9℃
  • 맑음대전 30.0℃
  • 맑음대구 28.2℃
  • 구름많음울산 27.4℃
  • 구름많음광주 31.3℃
  • 구름많음부산 29.3℃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9.3℃
  • 맑음강화 28.9℃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6.5℃
  • 흐림강진군 29.6℃
  • 구름많음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21대 총선] 문정복 후보 “국민 안전 최우선, 차분한 유세하겠다”

[시흥타임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지난 2020년 지난 2일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간단한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하여, 오프라인 유세는 간소화하고 온라인 유세에 집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차분한 유세’로 코로나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문정복 후보는 ‘제21대 총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정하는 선거이다. 국정을 안정시키고,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는 선거이기도 하다. 국가가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책임에 공감하고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혁신, 공정, 포용, 안전, 평화라는 과제를 잘 완수할 수 있도록 일하는 정당, 일 잘하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주시기 바란다.”고 하며 “저와 같은 대다수의 국민들을 위해 제 일처럼 열심히 일하겠다. 희망을 드리겠다. 제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다고 하며 소회를 마무리 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현)중앙당 부대변인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서해선 ‘하중역’ 국토부 최종 승인…건설 본궤도 [시흥타임즈] 시흥 하중 공공주택지구와 연계해 추진돼 온 서해선 ‘하중역’(가칭) 신설이 국토교통부의 공식 승인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건설 절차에 들어간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시흥갑·국토교통위원회)은 7일 서해선 하중역 신설이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중역은 서해선 신현역과 시흥시청역 사이에 들어서는 지상역으로, 하중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와 인근 주민들의 철도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돼 왔다. 하중역 신설 논의는 지난 2022년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국가철도공단 수요검증위원회 심의와 사업계획 보완 절차가 이어졌지만, 초기 경제성은 B/C 0.71 수준에 그쳐 사업 추진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하중 공공주택지구 조성과 장래 교통수요 등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하면서 사업성이 개선됐고, 지난해 1월 국가철도공단 제2차 수요검증위원회에서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해 역 신설이 사실상 확정됐다. (관련기사: 문정복 "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확정") 당시 남아 있던 국토부 승인 절차까지 이번에 마무리되면서 하중역 신설은 행정적으로 공식 확정되고 실제 사업 추진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 최근 국가철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