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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신현동코로나19 예방 청렴 캠페인

[시흥타임즈] 신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코로나19 예방 청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성산업(대표 오승석)은 지난 22일 신현동 포리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윤정희)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인쇄물을 부착한 소독제(1.8ℓ)와 휴대용 소독 분무기 300개를 전달했다. ‘생활방역’ 체계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자체 방역에 더욱 적극 참여하겠다”며 뜻을 함께 했다. 생활방역을 도모하기 위한 소독 분무기 배부 사업은 코로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민·관 상호 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날 캠페인은 신현동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첫 번째 캠페인 ‘매일 아침 8시 내 손으로 내 집 앞 내 구역 소독’, 신현동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두 번째 캠페인 ‘우리 회사 내 손으로 지켜요’ 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휴대용 소독 분무기 배부사업이다. 신현동은 앞으로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는 신현동 행정복지센터(031-310-437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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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4년 신혼희망타운 하자 6,213건…LH 벌점은 ‘0건’ [시흥타임즈] 입주한 지 4년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혼희망타운에서 6천 건이 넘는 하자가 접수됐지만, 해당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에 부과된 LH 벌점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월 입주를 시작한 해당 신혼희망타운에서는 현재까지 총 6,213건의 하자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천장재 탈락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 파손 및 부실시공, 배수구 덮개 미설치, 방화문 작동 불량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는 보수한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균열이 발생한 유리에 테이프를 붙인 상태로 약 1년 동안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주민 주장도 제기됐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아 부실공사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나 발주청 등이 부실 정도를 측정해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2016년부터 현재까지 A시공사의 벌점 부과 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당 신혼희망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