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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무관객 공연․전시 <집콕 문화생활>

시흥시 예술인에게 공연․전시 기회 제공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집콕 문화생활’을 시흥시청 및 시흥생태문화도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무관객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및 전시 기회를 잃은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문화예술인들이 함께했다. 

시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집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코로나19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는 5월 8일(금)에는 가요&민요, 5월 11일(월)에는 국악&클래식, 5월 12일(화)에는 이야기&퍼포먼스, 마지막으로 5월 15일(금)에는 그림 및 사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집콕 문화생활>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흥시 문화예술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문화예술과(031-310-62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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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4년 신혼희망타운 하자 6,213건…LH 벌점은 ‘0건’ [시흥타임즈] 입주한 지 4년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혼희망타운에서 6천 건이 넘는 하자가 접수됐지만, 해당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에 부과된 LH 벌점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월 입주를 시작한 해당 신혼희망타운에서는 현재까지 총 6,213건의 하자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천장재 탈락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 파손 및 부실시공, 배수구 덮개 미설치, 방화문 작동 불량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는 보수한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균열이 발생한 유리에 테이프를 붙인 상태로 약 1년 동안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주민 주장도 제기됐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아 부실공사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나 발주청 등이 부실 정도를 측정해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2016년부터 현재까지 A시공사의 벌점 부과 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당 신혼희망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