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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2일 시흥시 거주자 잇따라 확진…어린이집 교사도 확진

[시흥타임즈] 시흥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어 강도 높은 주의를 요한다. 

2일 시흥시에 따르면 관내 거주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전날 확진된 능곡동 거주 여성(12번째 확진자)의 가족(52년생)으로 지난 1일 오전 시흥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저녁 확진판정됐다.

이 남성은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더불어 매화동 딩동댕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도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교사는 부천시 소사동에 거주하는 93년생 여성으로 지난 5월 31일 어머니가 인천 교회 관련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어머니가 확진판정된 이후 자가격리 중 이었고, 지난 1일 부천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아 확진판정 됐다. 

교사가 근무하던 매화동 어린이집은 방역을 실시한 후 일시 폐쇄된 상태로 어린이집 등원 영아 전원과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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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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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인권존중(칭찬) 한마디 챌린지’ 성황리 마무리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임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내 게시판을 활용해 진행한 ‘인권존중(칭찬) 한마디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적인 업무와 소통 과정에서 실천되는 존중과 배려의 행동을 임직원이 직접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인권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한 달간 총 18개 부서에서 4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동료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메시지를 나눴다. 챌린지를 통해 공유된 주요 실천 사례는 ▲신규·발령 직원에게 업무 절차와 실무 경험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업무 적응을 지원한 사례 ▲업무가 집중된 시기에 타 부서 직원들이 현장 지원에 나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한 사례 ▲현장 직원의 고충과 의견을 경청하고 관리자에게 전달해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 사례 ▲현장 업무와 민원 대응 등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나서 동료를 도운 사례 등이 공유됐다. 공사는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권존중’의 가치를 구체적인 일상 경험으로 공유하고, 부서와 직급을 넘어 서로를 공개적으로 격려함으로써 존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