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치유는 자생화식물원에서

  • 등록 2021.04.27 14: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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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연꽃테마파크 내 자생화식물원을 주말에도 관람할 수 있게 개장한다.

연꽃테마파크 내 자생화식물원은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힐링을 제공하는 도심 속 녹색쉼터로, 평일 개장만 하던 자생화식물원을 5월~8월(4개월간)에만 주말 연장 개장한다.

자생화식물원은 330㎡ 규모로 올해 새로 포토 존을 만들고, 양치식물 종류를 따로 배치하는 등 정원의 느낌을 살렸으며, 사계국화, 애기동국, 매발톱 등 300여 점의 다양한 우리나라 야생화(꽃과 나무)가 식재돼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간 거리 두기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원(10명 내외)이 동시 관람이 가능하며, 식물원 입장 전 발열체크 및 방문객 명단 작성 등 방역에 철저히 신경쓰며 코로나19 불안감 없이 관람토록 했다. 

자생식물원 운영시간(화요일, 목요일~일요일)은 10:00~17:00이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031-310-6220)으로 하면 된다.
시흥타임즈 온라인 편집부 기자 e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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