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조직개편 이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지난 24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사장, 임원, 실⋅처장 및 부장 등 27여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부서별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주요 사업별 추진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동선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시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이루어 냈고, 각종 대행사업의 대시민 서비스 등 우리공사가 이룬 결과는 직원들의 열정과 고생으로 이뤄 낸 성과”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22년은 ‘일상 회복을 위한 중요한 한 해’로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중장기적 관점의 사업발굴 △대시민 서비스의 질 향상 등을 중점에 두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공사의 주요사업과 현안사업들에 대해 전 직원이 숙지하고 이를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2월 중 소각장, 환경미화타운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사장 주재 하에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