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위기가구 발굴 나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23.03.22 20:32:35

[시흥타임즈=남가연 객원기자] 시흥시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위기가구 발굴 확대에 나섰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이를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으로, 시흥시에는 올해 1월 말 기준 1,397명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흥타임즈 남가연 객원기자가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시흥타임즈 기자 e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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