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14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시흥시민 3명 발생…격리 중

  • 등록 2020.02.02 1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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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2일 시흥시는 부천시에 거주하는 1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시흥시민 3명이 발생해 이들을 격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14번째 확진자(40세 여자, 중국인)는 부천거주 12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로 판정 됐으며, 이들과 밀접 접촉한 시흥시민 3명은 모두 친인척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현재 밀접 접촉한 3명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자세한 보도는 추후 이어질 예정임-


▶추가 관련기사: [신종코로나] 부천 확진자 밀접 접촉한 시흥시민 4명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8264

우동완 기자 wooisaa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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