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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시흥시가 승격된 지 근 30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도 시민들의 욕구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낙후된’, ‘소외된’으로 인식되던 시흥이 ‘살맛나는’, ‘머무르고 싶은’ 시흥으로 변하길 기대합니다.
저희 역시 이런 시대적 흐름에 이바지 하고자 몇 명의 젊은 기자들과 새로운 씨앗을 뿌리기로 다짐했습니다. 
지역신문의 환경이 척박하지만 도전하는 열정과 용기로 내가 사는 고장의 이야기를 신문으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골목의 작은 소리를 귀담아 듣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시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치적 사안들에 대해선 중립적인 위치에서 바라보겠습니다.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신문을 만드는 것이 지금 우리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언론으로써의 역할인 ‘비판과 견제’에도 충실하겠습니다.
썩고 곪아터진 사회를 비판하고 권력자들을 선의의 눈으로 견제함으로써 시민이 마음 놓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에 많은 어르신들과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신문을 발행하며 이런 다짐들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열정으로 가득한 젊은 기자들과 함께하기에 가능할 것이라고 감히 말씀 드려봅니다. 
사람으로 치면 ‘청년’과 같은 신문사를 시작합니다. 좌충우돌 어려움과 고난이 있겠지만 지역의 미래를 함께 꿈꾸고 수도권 제일의 희망도시가 되는데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제 시흥에도 ‘봄’이 옵니다.

시흥타임즈 가족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