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10.0℃
  • 박무서울 4.6℃
  • 박무대전 0.6℃
  • 연무대구 0.0℃
  • 연무울산 4.3℃
  • 박무광주 1.8℃
  • 맑음부산 9.0℃
  • 맑음고창 0.4℃
  • 제주 9.7℃
  • 흐림강화 4.4℃
  • 흐림보은 -2.6℃
  • 구름많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0.6℃
  • 구름많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선거

전체기사 보기

진보당 시흥시위원회, 2인 선거구 폐지 등 선거제도 개혁 요구

[시흥타임즈] 진보당 시흥시지역위원회(위원장 홍은숙)가 9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선거제도·정치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진보당 시흥시지역위원회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행 지방선거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선거제도 개편과 정치개혁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홍은숙 진보당 시흥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함현숙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시흥지회 정치위원장, 신동철 전국택배노동조합 CJ시흥지회 시흥지회장이 참석해 연대 발언에 나섰다. 진보당 시흥시지역위원회는 배포한 입장문에서 “지방선거가 4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내란을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자치 제도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행정과 사무를 처리하는 자치분권의 원리에서 출발한 민주주의 제도”라며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 지역은 생존을 위한 대책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위원회는 특히 현행 지방선거제도가 거대 양당의 독점을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작금의 지방선거제도는 다양성과 비례성을 보장하기 어려운 구조로, 민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