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9.8℃
  • 박무서울 4.6℃
  • 박무대전 0.5℃
  • 연무대구 0.0℃
  • 연무울산 4.0℃
  • 박무광주 1.6℃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3℃
  • 흐림제주 9.2℃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2.6℃
  • 맑음강진군 -1.1℃
  • 흐림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에코센터,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 간사기관으로 역할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에코센터초록배곧가 2021년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orea Network of Environmental Education Facilities, KEEF) 간사기관에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시흥에코센터는 2년간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의 간사기관으로 운영 활동을 총괄 지원하며, 운영위원회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는 환경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체험시설을 운영하는 기관들이 협력해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를 통해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와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담긴 시대정신을 미래세대에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가꾸도록 교육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에는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원주시기후변화홍보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 전국 20여개 환경교육·전시관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대표기관으로 맹산환경생태학습원, 간사기관에 시흥에코센터, 교육분과기관으로는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가 선출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시흥에코센터의 관계자는 “네트워크를 통해 전시·체험 시설을 활용한 환경교육의 모델을 확립하고, 기관 운영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정상 운영하며, 센터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https://sh-ecocenter.or.kr/)를 참고하거나 시흥에코센터 교육협력팀(070-4446-890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