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7.5℃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8.1℃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불법촬영 범죄 OUT!" 시흥도시공사&시흥경찰서 업무협약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4일 시흥경찰서와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여 시민안심 체육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향후 공사에서 운영 중인 체육시설 내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확대하고, 불법촬영물 유포방지를 위한 경고 스티커 부착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잠재적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불법촬영물 유포, 사이버 공간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2차 범죄 피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불법촬영으로부터 조금 더 안전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