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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에코센터, 소상공인에 재사용 아이스팩 제공

[시흥타임즈]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아이스백(Back)곰’ 봉사단과 오이도 전통 수산시장 상인회에 재사용 아이스팩을 제공했다.

‘아이스백(Back)곰’은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원순환의 인식을 만들어가기 위한 시흥에코센터의 캠페인이다.

시흥에코센터는 4월 둘째 주부터 약 한 달 동안 시민들이 가져온 아이스팩 1,300개를 깨끗하게 소독해 오이도 전통 수산시장 상인회와 월곶 방아소, 청우식품 등 아이스팩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무상으로 공급했다.

지난 3월 모집된 ‘아이스백(Back)곰’ 봉사단은 시민들에게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세척하여 필요한 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시흥에코센터는 아이스팩을 가져온 방문객에게 스탬프를 적립해주며,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친환경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스백(Back)곰’ 봉사단에 참여한 시민은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스팩을 비롯한 재사용 활동에 많은 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에코센터는 센터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아이스백(Back)곰’ 캠페인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https://sh-ecocenter.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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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