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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은행동을 지키는 든든한 손길, 따뜻한 기부천사 소상공인

[시흥타임즈] 은행동 소상공인 업체들(청년다방, 치킨마니아, 착한한우, 글라스밤 안경집, 두원집 등)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들은 관내 저소득 아동가구, 기초수급자, 독거노인들에게 쿠폰(떡볶이·치킨·삼겹살·안경)을 기부하며 작지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다.

매월 20가구에 정기 후원품을 전달하는 착한한우(대표 김태종)는 “코로나19로 저희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들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다방면으로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소상공인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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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