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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창간 2주년] 함진규 자유한국당 시흥갑 국회의원 축사

시흥타임즈 창간 2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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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함 진 규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청년’과 같은 신문사로 시작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간 2주년을 맞은 시흥타임즈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창간 2주년을 45만 시흥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시흥시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길을 밝히는 등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우동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각종 언론매체와 인터넷에서 양산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 없이 내어놓는 정보로 인해 사실과 진실의 차이는 물론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것마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폭넓게 모아, 객관적이고 사실관계가 명확한 정보만을 엄선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흥타임즈는 창간 이래 시흥시의 각종 현안에 대하여 여론을 수렴하고 공정한 진단과 비판,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주변의 크고 작은 정보들을 신속하고, 생동감 있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언론의 역할뿐만 아니라 독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아무쪼록 창간 2주년을 맞는 시흥타임즈가 전반적인 지역경제 침체 등 어려운 시기에 사회로부터 그늘진 곳에는 빛이 되고, 사회의 모순을 바로잡는 충실한 역할로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만드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보다 밝은 소식이 가득한 신문, 시흥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시흥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흥타임즈가 날로 발전하여 우리 시흥시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더욱 사랑받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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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등록 해야"…미신고시 과태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관내 미등록 반려견 소유자의 신규 등록을 유도하고, 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오피스텔 등)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伴侶)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의무이다. 이를 어길 시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자진신고 내 동물등록 시 과태료를 면제받는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오는 10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려견 놀이터 등 동물관련 공공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동물등록 대행기관인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주소 및 전화번호 등 단순정보 변경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지만, 소유자변경의 경우 관련 부서(축수산과) 및 등록대행기관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 임병택 시장은 “관련부서에 자진신고 기간 첫날부터 문의 전화가 폭주해 시민 여러분의 동물등록제도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이번 자진신고 기간 운영을 통해 동물등록제도 안정화를 도모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