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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공무원여러분 힘내세요”

웃터골 초등학생들, 손편지로 따뜻한 마음 전해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으로 웃터골초등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지난 8일 은행동 웃터골초등학교 학생들이 코로나19 업무로 고생하는 시흥시청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꽃바구니와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다. 

이날 웃터골 초등학교 4학년 담임 선생님들은 시흥시청을 방문해 아이들이 직접 만든 꽃바구니와 편지들을 전달했다. 

4학년 담임인 박종연 선생님은 “방역에서부터 자가격리자나 확진환자 관리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무원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특히 시흥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등교개학에 맞춰 각 학생에 마스크 7매씩을 배부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웃터골초등학교는 지난 6월부터 코로나19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공무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등에게 전달할 꽃바구니와 손편지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지 알고,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날 손편지 전달식에는 시흥시 캐릭터 해로와 토로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해로ㆍ토로는 “웃터골초등학교 친구들의 예쁜 마음을 전달받아 행복해지는 기분”이라며 “더운 날씨지만, 우리 친구들은 마스크를 꼭 착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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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