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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하중초등학교 2학기 화상 공개수업 시작

코로나19 속 화상수업으로 새롭게 변화

[시흥타임즈] 시흥시 하중초등학교가 2학기 자율장학 중 공개수업 부분을 화상수업으로 하는 계획을 세우고 4일부터 4학년을 시작으로 화상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장기간의 원격수업으로 학력격차와 소통에 대한 우려가 커진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6학년만 실시 되었던 화상수업을 오늘 4일부터 3학년~6학년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화상수업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공개수업을 화상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모색해 2학기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화상수업 일반화에 따라 필요한 기자재는 구비는 물론 와이파이를 지원하기 위한 추경예산을 편성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해 왔다.

장학업무를 담당한 교육과정 부장 교사는 “처음 해 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도전하는 마음으로 화상수업을 시도했는데 많은 교사가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좀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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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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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