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1.5℃
  • 맑음광주 -0.1℃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임병택 시흥시장, "K-골든코스트에 미래 산업 총력 유치해야"

[시흥타임즈] 임병택 시흥시장이 9일 "K-골든코스트 사업은 시흥시의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도 만들어 시흥시민께 자부심과 행복을 드리자는 사업” 이라고 밝혔다.

임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황금빛 노을을 품은 시흥시의 해안선을 따라 관광, 의료, 바이오, 미래차, 데이터, 첨단기술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총력 유치하자” 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생명력을 잃어가던 시화호 MTV 거북섬 인근을 어떻게든 살려내야 했고, 환경오염을 극복한 기적의 시화호와 세계최대규모 인공서핑장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중심 혁신성장단지로 만들어내야 했다” 며 “‘날 좀 보소’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수도권에 이렇게 좋은 해안선과 기회의 땅이 있다는 ‘날 좀 봐 주세요’라는 외침”이라고 했다.

이어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사업, 서울대병원 사업, 경제자유구역 사업, 데이터산업 유치 노력, 이 모든 것이 인공서핑장과 더불어 거북섬 프로젝트와 더불어 모두 한 몸”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런 사업들에 대해 “공직자는 법을 지켜야 하기에 법률자문도 충실히 받고 시의회의 동의절차도 성실히 이행하면서 상급기관의 정기적인 감사도 받고 있다” 며 “K-골든코스트 사업을 포함한 시정 운영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 문제 제기는 언론과 시의회의 고유의 권한이기에 존중한다”고 했다.

그러나 “비판은 정확한 사실에 기반해야 한다” 며 “시흥시 공직사회에 대한 명예도 존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총력 대응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월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 날도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는 경우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총 3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 가동률 조정 ▲도로 노면 흡입청소차량 운영 강화 ▲불법소각 행위 점검 ▲행정ㆍ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 등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 누리집 게시 ▲버스정보안내 전광판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리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