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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권 구도심 내 취약지 고압 살수·소독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 구도심 내 취약지(음식물 쓰레기 침출수 지역) 250여 개소에 대해 고압 살수·소독을 실시했다.

구도심은 정리 정돈된 음식물 쓰레기 배출장소가(배출통) 많이 없기 때문에 6~7월 장마(게릴라성 호우)가 지속되고, 고온 다습한 기후가 지속되면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봉투의 훼손이 빈번해지고, 이에 따라 악취·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다다마을관리기업(대표 고영진) 현장근로자와 협업으로 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 민원을 분석해 취약지를 찾아내고, 상습 배출 장소를 대상으로 전격 고압 살수·소독을 실시했다. 

안전생활과 관계자는 “이번 소독사업을 통해 여름철 특히 구도심 주민들의 생활 위생환경이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름철만이라도 한 달에 2~3회 정도는 살수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단순히 전화·민원에만 응대하고 쓰레기수거만 하는 수동적인 행정이 아닌 문제를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구석구석 찾아가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한 발 앞선 위민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야․신천권 취약지(음식물침출수 악취 지역) 신고는 안전생활과 생활안전팀(031-310- 2681, 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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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독려… 시흥시, 에너지 위기 대응 절약 문화 확산 힘써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유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시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최근 에너지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는 ‘물 절약이 곧 에너지 절약’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절약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수돗물은 취수부터 정수, 공급, 하수 처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많은 전력과 에너지가 소요되는 자원이다. 따라서 생활 속 물 사용을 줄이면 전력 소비 감소와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져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위기 극복에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시는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주제로 ▲양치 시 컵 사용하기 ▲설거지할 때 물 받아쓰기 ▲샤워 시간 1~2분 줄이기 ▲절수형 기기 사용하기 등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적극 안내한다. 아울러, 동 반상회 자료 배포를 비롯해 맑은물사업소 누리집과 블로그, 엘리베이터 광고 송출, 누리소통망(SNS) 카드뉴스 제작, 공공화장실 스티커 배부, 맑은물사업소 청사 현수막 부착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 참여 분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