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9.8℃
  • 박무서울 4.6℃
  • 박무대전 0.5℃
  • 연무대구 0.0℃
  • 연무울산 4.0℃
  • 박무광주 1.6℃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3℃
  • 흐림제주 9.2℃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2.6℃
  • 맑음강진군 -1.1℃
  • 흐림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소전미술관서 아페르토앙상블 로맨틱 송년음악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 소래산길 41(대야동)에 위치한 소전미술관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실내 문화행사를 시작한다. 

12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개최되는 송년음악회는 지난 10월 미술관에서의 브람스현악 6중주 실내악 연주영상으로 주목 받았던 아페르토앙상블이 로맨틱한 클래식 선율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로맨틱 송년음악회’에서는 영국의 작곡가 프랭크 브릿지의 <Spring Song>,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나오는 선율을 변주한 베토벤 <사랑을 느끼는 남자는>,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 2악장>, 블로흐 <유대인의 삶에서 中 기도>, 멘델스존 <무언가>등 사랑스러운 연인 대화처럼 이어지는 피아노와 첼로 선율을 미술관의 작품과 함께 감상 할 수 있다.

소전미술관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감영예방을 위해 관객 간격유지, 마스크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매월 새로운 테마로 전문연주단을 섭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송년음악회는 1석당 1만원으로 예매는 11월 30일부터 시작하며 미술관의 지정계좌로 입금 후 예약확정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및 계좌문의 소전미술관 031-131-1211 / sojeonart@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