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4℃
  • 구름조금강릉 -4.6℃
  • 맑음서울 -8.1℃
  • 박무대전 -8.4℃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2.0℃
  • 박무광주 -4.6℃
  • 맑음부산 -0.8℃
  • 맑음고창 -7.2℃
  • 구름조금제주 1.1℃
  • 맑음강화 -10.7℃
  • 맑음보은 -12.9℃
  • 구름많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열린민원실, 특별한 추억 남기는 포토존 운영

URL복사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시청 열린민원실을 찾은 시민들이 특별한 날을 추억할 수 있도록 ‘축하 기념 포토존’을 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에서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운영해오던 ‘혼인신고’ 기념용 포토존을 ‘출생·혼인신고, 여권발급, 방문기념’ 등 다양한 축하기념 용도로 지난 10월부터 확대·운영 중이다.

축하기념 포토존은 민원인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우리 시흥에서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귀와 함께 시의 마스코트인 해로·토로 인형을 배치해 사진 촬영 시 더욱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시청 민원실에는 연간 혼인신고 2,100여 건, 출생신고 3,000여 건, 일반민원 140,000여 건 등이 접수되는 등 매일 많은 시민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시흥시 포토존 설치와 혼인신고 홍보·기념용 파일 증정을 제안한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민원실을 찾는 분들의 아름다운 시작을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을 통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토존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필요 시 민원창구에 요청하면 사진 촬영용 조화부케 대여와 시청 직원의 사진 촬영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2022년 시흥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시흥타임즈] 올해부터 57만 대도시의 지위를 확립한 시흥시가 2022년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변화를 꾀한다. 시흥시 으뜸납세자를 선정해 납세 자부심을 높이고, 시흥시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해 시민의 주거권을 보장한다.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지원, 기본교통비 지원대상 확대 등 누구나 행복한 시흥을 위한 복지제도를 다듬고,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서비스, 마을교육 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시흥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상하수도 요금 납부 편의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시민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2022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5대 시정방침과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한눈에 보는 2022 달라지는 시흥정책] 시민이 주인인 시흥(열린행정, 시민참여)△ 인구50만 이상 대도시 인정에 따른 특례사무 이관 각종 토지개발사업 및 도시계획시설 사업이 완료되면 필지경계에 대한 측량 후 성과검사를 실시하는 지적확정측량 운영을 시행한다. 더불어 시흥시 21개소 측량업 신규 및 변경등록 등 관리업무를 실시하고, 측량업 일제점검 실시 후 고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 주민조례 발안 청구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