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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동네봄, "지역 예술가들과 상생" 프로젝트 벌여

'동네를 팝니다' 영상 6편 통해 시흥을 안내하고 지역예술가를 만나다

[시흥타임즈] 협동조합 공정여행 동네봄이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1 지역문화 활성화 공모지원사업> '동네를 팝니다(Dig & Sale)'를 30일 종료했다고 밝혔다. 

동네봄은 그간 '동네를 팝니다(Dig & Sale)' 를 통해 시흥의 해안로, 은행동, 방산동, 소래산, 갯골생태공원, 독립서점 등의 영상을 촬영하고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 예술가들(백용정, 송이슬, 이시경, 최종환, 박영민 등)의 인터뷰를 '유튜브 채널 동네봄(https://www.youtube.com/user/wldud1977)'에 업로드했다.

또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운영 해 청년 등 지역작가들과 협업 가능한 지점을 찾고, 작품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동시에 시흥 곳곳의 숨은 작가들의 활동을 알리려 힘썼다. 

동네봄 관계자는 "예술가들의 작품은 일반 상품과 달라 쉽게 판매로 이어지기 어려우나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인터뷰 형식을 통해 대중들이 작품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을 것" 이라며 "예술가들(김상복, 최정수, 박경애 등)이 다른 사업에 직접 참여하여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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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걷기대회’로 장애ㆍ비장애 함께 걷는 공감의 장 마련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장애 공감의 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거북이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다. ‘거북이 걷기대회’는 시흥시가 추진하는 ‘장애인 인권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 공감 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공모를 통해 다양한 기관의 사업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로 세 번째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했으며, 은계호수공원 일대 걷기 코스(1시간가량)를 따라 장애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중간 이벤트존에서는 장애 인식 퀴즈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일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장은 “거북이 걷기대회를 통해 장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