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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교육청, MTV 시화1초중통합학교 건립 '착착'

시흥 최초 초중통합학교, 57학급

[시흥타임즈] 시흥교육지원청이 지난 26일 시흥시 정왕동 시화MTV 주거단지 일원에 위치한 (가칭)시화1초중통합학교(이하 시화1초중통합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적기 개교를 위한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3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시화1초중통합학교 신축공사의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원활한 진행 및 적기개교를 위해 관계기관간 협의를 위한 것으로 시흥교육지원청 손승완 교육시설과장, 정금례 기획경영과장, 한국수자원공사 MTV사업단 박석용 건축경관부장, 관계부서 담당자 및 공무원, 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화1초중통합학교는 시흥 최초로 지어지는 통합학교로서 총사업비 482억원을 투입해 57학급(초등 35학급, 중등 22학급) 개교를 목표로 연면적 21,205.16㎡로 건축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을 돌아보며 공사 진척상황을 점검하고 공종별 현안사항에 대해 검토의견 교환 및 향후 공정계획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승완 교육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양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게 차질없이 개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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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