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3℃
  • 흐림강릉 24.3℃
  • 천둥번개서울 25.4℃
  • 흐림대전 28.9℃
  • 흐림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29.2℃
  • 구름많음광주 28.9℃
  • 흐림부산 28.2℃
  • 흐림고창 28.5℃
  • 구름많음제주 31.6℃
  • 흐림강화 22.6℃
  • 흐림보은 27.4℃
  • 흐림금산 28.6℃
  • 구름많음강진군 29.2℃
  • 흐림경주시 29.2℃
  • 구름많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오이도박물관, ‘자연을 그리다 생태 드로잉’ 전시회

[시흥타임즈] 시흥오이도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2022 시민 대관전> 첫 번째 전시회로 ‘자연을 그리다 생태 드로잉 展’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자연을 그리다 생태 드로잉 展’은 이혜열 작가가 주변에서 흔히 불 수 있는 화초, 들풀, 나무 등의 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린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를 준비한 이혜열 작가는 “우리 주변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싶어 이번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시흥시 미술협회 회원으로 아동 창의 미술, 실버 인지미술 강사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으며, 주요 전시 이력에는 세계 평화 미술 대전(2017), 국토 해양환경 미술대전(2018), 나혜석 미술대전(2019) 등이 있다.

시흥오이도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박물관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대관전을 마련했다. 

<2022 시민 대관전>은 향후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5팀의 전시를 선보인다.
이혜열 작가의 ‘자연을 그리다 생태 드로잉 展’을 시작으로 ‘해안진경 신 풍속도(정은경 작가)’, ‘꽃과 나무의 작은 이야기(묵향애(단체))’,‘ 나를 안아주는 시와 그림(장흥진 작가)’, ‘행복가득한 우리 민화’(박소미 작가) 등 5팀의 전시를 6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오이도박물관 1층 로비에서 전시 관람을 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박물관 휴관일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오이도박물관(031-310-34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정이마을방송국 청소년 기자단, 시흥시의회 인터뷰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9일 의회 청사를 방문한 청소년 기자단과 인터뷰 및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정이마을 미디어 사관학교」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된 정이마을 청소년 기자단은 관내 청소년들이 글쓰기 및 영상 촬영 교육을 통해 마을 소식을 전하는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 기자단 17명은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송미희 의장, 박소영 의회운영위원장과 인터뷰를 하며 지방의회 및 시의원의 역할에 대해 질의하고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 청소년 기자가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에 설치된 옐로우 카펫이 노후화되고 학교마다 디자인, 재질 등이 상이한 점을 지적하며 통일화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송미희 의장은 “옐로우 카펫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된 것으로 점검을 실시해 노후화된 곳은 보수하고, 차후 설치될 곳들은 디자인 및 재질을 통일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관계 부서에 전달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청소년 기자단은 1층 의회사무국부터 4층 본회의장까지 청사 라운딩을 하고, 본회의장에서 모의의회를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미희 의장은 청소년기자단에게 최고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