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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본동 밝은거리 조성사업 추진

가로등 설치 공사 완료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는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정왕본동에 밝고 안전한 거리조성을 위한 가로등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그 동안 도로이용에 불편을 주었던 정왕역에서 정왕제4주차장까지의 역전로 35곳에 가로등을 설치하고, 초등학생이 주로 이용하는 군서초교 주변도로 25곳의 보안등을 총 사업비 56백만원을 투입하여 밝고 눈부심이 적은 LED등으로 전면 교체하였다.

 

시흥시 가로등유지관리사업 문의는 시흥시 도로과 도로조명팀(310-314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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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특혜 의혹 없다"… 이재명 대통령 고발 사건 각하 [시흥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시흥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각하’ 결론을 내렸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상 배임, 횡령, 사기 혐의로 고발된 이 대통령 사건을 검토한 결과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각하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고발은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 5월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제기한 것이다. 서민위는 당시 이 대통령이 시흥 유세 현장에서 했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24일 시흥 배곧에서 열린 유세에서 “‘경기도 거북섬에 오면 우리가 나서서 해줄 테니까 오라’고 유인해서 인허가와 건축, 완공까지 2년밖에 안 되게 해치웠다”고 말한 바 있다. 서민위는 이 발언을 근거로 “거북섬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의혹의 주체가 사업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후보(대통령)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고발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2018년 ‘시화호 멀티 테크노밸리(MTV)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며, 서민위는 이 과정에서 건설사 A사를 개발업체로 선정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하고,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