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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문화인식개선 강사들이다”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놀이강사’ 활발한 활동 진행 중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우희)는 지난 4월 다문화이해교육의 일환으로 다문화놀이 강사단을 양성하고 현재 관내 교육기관에 파견돼 활발한 활동으로 다문화인식개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다문화놀이강사단은 총5개국 11명 중국출신 3, 일본 2, 베트남 3, 태국 2, 캄보디아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나라 놀이의 역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하여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 들 일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6회기의 강사가 파견되어 800여명의 아동들이 다문화놀이 활동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2016년 결혼이민여성 맞춤형취업지원교육으로 시흥시 사업비를 지원받아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지역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다문화이해교육 및 다문화놀이강사 파견을 희망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및 유·초등교육기관은 센터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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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