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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문화인식개선 강사들이다”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놀이강사’ 활발한 활동 진행 중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우희)는 지난 4월 다문화이해교육의 일환으로 다문화놀이 강사단을 양성하고 현재 관내 교육기관에 파견돼 활발한 활동으로 다문화인식개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다문화놀이강사단은 총5개국 11명 중국출신 3, 일본 2, 베트남 3, 태국 2, 캄보디아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나라 놀이의 역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하여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 들 일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6회기의 강사가 파견되어 800여명의 아동들이 다문화놀이 활동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2016년 결혼이민여성 맞춤형취업지원교육으로 시흥시 사업비를 지원받아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지역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다문화이해교육 및 다문화놀이강사 파견을 희망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및 유·초등교육기관은 센터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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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주민 숙원’ 시흥 목감 산현중 준공… 3월 개교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10여 년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산현중학교(목감1중)가 마침내 준공됐다. 시흥 목감지구의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산현중학교는 23일 준공식을 열고, 오는 3월 개교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정복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흥시장, 시흥교육지원청장,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학교 준공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그동안 목감지구에는 조남중 이외에 중학교가 없어 과밀학급이나 원거리 통학 등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그러나 산현중학교가 문을 열면서 과밀학급 해소와 학생들의 통학 접근성·학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준공은 2015년부터 10여 년간 이어진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결실을 맺은 상징적인 성과다. 설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2015년 정기 1차 및 수시 2차 재검토, 2020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 부적정 판정 등으로 수차례 사업이 무산되며 장기간 표류했다. 이후 2022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남중 과대·과밀 해소 방안 보고를 조건으로 조건부 승인을 받으며 전환점을 맞았고, 2023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에서는 학급 수가 기존 계획보다 9학급 늘어난 총 39학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