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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환경 우리가 퇴출시킨다”

시흥시 정왕종합사회복지관, 유해환경 위험성 알리기 캠페인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 정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에서는 지난 83, 10일 양일간에 걸쳐 청소년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지역 사회에 알리고자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은 60세 이상 선배시민들로 이루어진 조직으로 지역의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정화활동, 아동지킴이 활동, 캠페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자원봉사학교와 연계하여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 및 개선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활동하였다. 감시단원들과 청소년들은 함께 유해환경 예방 피켓 만들기를 시작으로 유해업소와 유동인구수가 많은 정왕동 이마트 지역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유해환경에 대해 고민해 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으로 의미를 더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안전마을 만들기의 선배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청소년자원봉사 학교에 참여한 유모 학생은 어르신들과 함께 피켓 만들기,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서 자원봉사활동에 의미가 있었고 보람을 느꼈다. 또 길거리 캠페인 활동으로 지역 유해환경에 관심이 갖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정왕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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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