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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비엔엘, 군자도서관에 미끄럼 방지 제품 기부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4월 1일 관내 미끄럼 방지 제품 제조업체인 ‘비엔엘’이 군자도서관에 30만 원 상당의 미끄럼 방지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미끄럼 방지 제품(논슬립)은 경사로 및 출입구 등 미끄럼 사고 발생 우려 구간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보행자의 미끄러짐을 예방하고 낙상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기부 물품은 군자도서관 주출입구 경사로에 설치됐으며, 시공 또한 업체의 무상 지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보행 취약계층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천 시나 겨울철 결빙 등으로 사고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자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비엔엘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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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