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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 동화같은 독서마을로의 초대

29일, 제3회 시흥책축제 개최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29일 제3회 시흥책축제를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시흥책축제는 독서문화를 즐기며 향유하는 도서관문화축제로서 시흥시의 관종별 도서관(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시흥교육지원청), 대학도서관 등)과 공공성 있는 독서문화기관 등 약 3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책축제는 가을 속 동화 같은 독서마을이란 주제로 그림책마을(인디언텐트존), 만화마을(해먹존), 글쓰기마을(빈백존), ,에세이 마을(디자인텐트존), 환경역사마을(움집짚풀존) 등 테마도서에 맞는 다양한 주제공간을 구성하여 책을 즐기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종별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체험부스인 독서공작소에서는 가지각색의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하늘보며 백일장’ ‘마음에 쏘옥! 몸에 새기는 한문장’, ‘짚풀공예책갈피 만들기’, ‘웹툰대사 써보기’, ‘미니 북 만들기’, ‘시흥시민 100인이 함께 만드는 시집,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기고 자연 속에서 대학생들의 공연을 즐기다보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가을날 동화 같은 책 세상에 흠뻑 빠져들게 될 전망이다.

 

조정래 중앙도서관 관장은 작년에도 늦가을에 책축제를 진행했는데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이 즐거워했다.”. “올해도 도서관의 사회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서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책놀이터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310-5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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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