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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이어가는 기업으로 기부문화 앞장”

시흥시1%복지재단, 햇빛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 진행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은 지난 114일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햇빛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진행했다.


햇빛 태양광 발전소는 정구용 시흥시1%복지재단 명예 이사장으로부터 후원금 1억원을 기부 받아 준공한 것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환경보존과 재단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준공식은 내빈소개, 태양광발전 사업경과보고, 인사말,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준공식에 앞서 단석산업 한구재 대표의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김장 나눔 행사 및 외투지원 사업,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석산업 한구재 대표는 “51주년을 맞이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100년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어 많은 기부를 통해 기부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준공식에 참여한 시흥시1%복지재단 서재열 이사장은 날씨가 추운데도 행사에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태양광발전 준공식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기에도 큰 기부를 해주신 단석산업 한구재 대표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본 사업이 원활이 진행되어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구용 명예 이사장은 태양광발전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사업을 통해 환경보전과 은행이자 보다 높은 수익성으로 시흥시1%복지재단의 운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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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