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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시화병원 환자안전 위한 노력 활발

제8회 QI 학술대회 성료
총 10팀 참가, 환자중심 성과 발표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화병원이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17일 시청각실에서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8QI (Quality Improvement·질 향상)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QI 학술대회는 한 해 동안 각 부서마다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하며, 질 향상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표를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최병철 이사장, 최창균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10(QI5, 지표4, CP1)이 참가하고 3건의 학술 발표가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 최우수상은 '효율적인 린넨 관리'를 발표한 '중앙공급실, 권정희'가 수상했다.

 

'입원환자의 의학적 초기평가 24시간 이내 작성률'의무기록실, 김은선'이 우수상을 받았다.

 

최병철 이사장은 “QI는 우리의 문제를 인식하고 끊임없이 개선하는 활동이다.”라며 질과 품격을 높이는 활동에 노력해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화병원 QI 학술대회는 환자 안전과 업무 환경 개선사항을 공유해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그리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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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