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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이 함께 만나다!

시흥시중앙도서관 ‘공부할 권리’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중앙도서관(관장 조정래)은 오는 23일 저녁 7시부터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운영한다.

 

문학평론가이자 작가인 정여울은 내가 사랑하는 유럽 TOP10’,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 ‘공부할 권리’, ‘그림자 여행등 다수의 작품을 출간했으며, 국악방송 정여울의 책이 좋은 밤등을 진행하였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저서인 그림자 여행을 중심으로 심리학과 문학, 영화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인의 깊은 상처를 되돌아보고 치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분명 이지만 나도 몰랐던 내 모습, 겉으로 보이진 않지만 상처와 아픔을 지닌 나의 일부를 담담히 들여다보고 그 상처를 따뜻하게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14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iheung.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인문학경연인 책과 함께 만나다!’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시민이 만나 소통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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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